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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실내 테마 파크(와이즈 파크)

동물원·베이킹 체험·VR까지 다 모여있다
앵무새·미어캣 등 동물 테마파크
케이크·쿠키·피자 등 체험 카페
각종 인기 VR게임도 한 곳에서
충장로 ‘와이즈파크’에 다있다
2019. 01.31(목) 13:15확대축소
쿠키빈
동물원·베이킹 체험·VR까지 다 모여있다

앵무새·미어캣 등 동물 테마파크

케이크·쿠키·피자 등 체험 카페

각종 인기 VR게임도 한 곳에서

충장로 ‘와이즈파크’에 다있다





올 겨울 최대 골칫거리는 단연 ‘삼한사미(三寒四微)’다. 3일간 춥고 4일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의 신조어로 전통적인 겨울날씨인 ‘삼한사온’(三寒四溫)에서 따온 말이다.

아이들 방학을 맞아 유익한 야외 활동을 하고 싶지만 사정이 이렇다보니 외출 자체가 꺼려진다. 매번 키즈카페만 전전하자니, 집에서만 빈둥대자니 그것 또한 영 못할 노릇!

이럴 때 날씨 걱정 없으면서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이 한 데 모여있다면 금상첨화.





‘젊음의 거리’ 광주 동구 충장로 ‘와이즈파크’에는 대형 키즈카페 탈을 쓴 실내 동물원부터 베이킹 체험 카페, VR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테마 공간이 마련돼 있다.

우리 안에 갇힌 동물들을 바라만 봐야 했던 여느 동물원과 달리 눈 앞에서 관찰하고 또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실내 동물원, HIZOO(하이주)다.

와이즈파크 3층에 위치한 하이주는 앵무새, 사막여우, 미어캣, 기니피그 등 수 십여종의 동물 체험존과 피규어전시장, 공연장, 카페테리아, 놀이시설 등을 갖춘 체감형 테마카페다. 숙련된 동물 조련사와 함께, 또 개인적으로 동물들과 촉감으로 교감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당근·밀웜 등을 구입하면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어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생태교육을 하려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주를 이룬다. 때문에 주말마다 발딛을 틈 없이 혼잡하다. 복잡함이 싫은 이들이라면 주말보다는 평일을 추천한다.







다음은 쿠키와 초콜릿, 케이크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베이킹 체험 카페, ‘쿠키빈’.

시간이며, 기술이며, 재료며, 장비까지 집에서는 좀처럼 하기 힘든 체험을 할 수 있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 중 하나다.

특히 이곳은 쿠키, 케이크, 컵케이크, 초콜릿, 마카롱은 물론 피자만들기도 가능하다. 재료 준비부터 제작과정, 포장까지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초보자도 숙련자의 퀼리티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직접 만든 음식은 현장에서 바로 먹을수도 포장해 집으로 가져올수 도 있다.

이용가격은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젊은층에서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VR게임장 역시 와이즈파크 내에 위치해 있다. 6층에 자리잡은 ‘캠프VR’는 원격대전 VR 서바이벌 게임을 메인 콘텐츠로 내세우며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곳.

최대 4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고 동시 접속 한 다른 매장의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점이 이곳의 강점이다.

레이싱, 호러, 바이브 등 다양한 VR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다 양궁체험존, 카페 등 넓은 휴식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친구, 연인, 가족 등 누구와도 편히 즐길 수 있다.



통합뉴스룸=주현정기자 doit85@srb.co.kr·김경인기자 kyeongja@srb.co.kr



쿠키빈1
쿠키빈2
쿠키빈2
와이즈파크
쿠키빈4
하이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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