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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공영성 유지와 경영 안정에 온힘을 기울이겠습니다.”
2019. 03.13(수) 16:17확대축소
“EBS 공영성 유지와 경영 안정에 온힘을 기울이겠습니다.”

EBS 신임 사장으로 최근 임명된 김명중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취임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지난 8일 열린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임명 동의에 관한 건’을 의결한 결과 EBS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EBS 사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임명한다.

김명중 신임 EBS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2년 3월 7일까지로 3년이다.

그는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부사장 ▲국무총리실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민간위원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감사 ▲방통위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제1분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선임 전부터 피역한 업무 계획과 준비 등을 토대로 4개월 동안의 사장 공백을 메우고 경영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하나하나 계획대로 업무를 추진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에도 귀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방송은 매체 특성상 주수요자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편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만큼 큰틀을 토대로 방송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방통위는 지난 2018년 12월 27일부터 2019년 1월 11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 총 20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민의견 수렴 및 서류심사를 진행했다.

방통위는 1월 21일 제2차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자 20명 중 4명을 면접대상 후보자로 선정했고, 이어 2월 18일 면접대상 후보자에 대한 심층면접을 거쳐 이날 신임 EBS 사장을 임명했다. 그는 11일 취임식 후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lyj257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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