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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요트위 선상서 바라본 농ㄹ
2019. 06.13(목) 11:04확대축소
요트 갑판위에서 바라보는 노을이란 “캬~”

목포·여수·신안·강진 등서 프로그램 운영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남해안 요트 체험



////////5월30일자 14면 사용



점차 더워지는 날씨, 꽃이면 꽃, 산이면 산. 즐길거리 다 즐겨봤다면 이제는 바다로 떠나자.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남해안 위에서 즐기는 이색 체험, 바로 요트다.

‘초호화’, ‘럭셔리’로만 인식되는 요트체험, 사실은 단돈 3만원부터 즐길 수 있는 국민여가라는 사실을 아는가.

다양한 종류의 요트, 여러가지 코스와 장관을 이루는 바다, 조종체험, 그리고 낚시체험까지. 어떤 것 하나 재미없을 수 없는 전남의 요트 체험장을 소개한다.

프랑스에 가지 않아도 프랑스 명품 요트를 타볼 수 있는 곳? 바로 목포 뉴문마리나다. 전문항해사가 운전하는 23인승 명품 요트를 타고 목포의 얼굴이자 상징인 갓바위, 평화광장을 투어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목포대교를 지나 장자도 일대의 자연과 바다를 느낄 수 있는 11인승 요트 투어도 인기다. 바다 위 선상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가족단위 요트 숙박도 있다.

요트타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뉴문마리나 한 켠에 마련된 라운지에서 바베큐파티와 낚시를 할 수 있는 바다캠핑도 가능하다.

무료로 요트를 타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바로 목포항에 위치한 목포요트마리나다.

목포요트마리나는 세한대학교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과 함께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 요트승선체험을 무료로 운영중이다. 5인이상이면 일반시민 누구나 탑승 가능하지만 예약은 필수다.

목포중심 근거리 코스는 평화광장부터 해양박물관까지 운영하며, 원거리 코스는 외달도 또는 시아도까지 요트를 타고 가볼 수 있다.

해양관광 중심도시 여수에서 즐기는 요트는 어떨까. 아그리나요트는 프랑스 수입 요트를 보유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천혜의 자연환경 가막만을 달리는 가막만 코스, 여수의 핫플레이스가 된 오동도코스, 여수밤바다 코스, 선라이즈 투어 등 다양한 코스가 있다.

이외에도 프라이빗 투어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가능하다.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직접 느끼고 싶다면?

조이요트투어에서는 밤낮으로 요트조종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선실노래방이 있어 다양한 이벤트와 선상파티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또 요트와 이어진 튜브를 타고 바다수영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천사의 섬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안군에서 운영하는 신안세일요트가 있다.

상대적으로 다른 요트에 비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돛펴기 체험, 선상 낚시체험이 가능하며 저녁에는 바비큐나 해산물을 구워 선상파티도 즐길 수 있다.

선착장인 압해도에는 염전과 쭉 뻗은 압해대교가 펼쳐져있어 장관을 이룬다.

강진에서도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가우도 해양레저가 있다. 워터 제트 엔진보트도 있지만 특히 승선인원이 최대 56명까지 탑승가능한 카타마란 요트가 인기다.

망호 선착장을 출발해 사랑의 전망대 고바우와 비래도를 돌며 가우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맞춰 승선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해넘이 광경도 볼 수 있다.

통합뉴스룸=김경인기자 kyeongja@srb.co.kr·김누리기자 nurikim15@srb.co.kr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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