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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이란…’ 듣기 힘든 전세계 음악, 광주 온다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15~17일
클래식·재즈·펑키팝 등 9개국 14개팀
반디밴드 공모 국내 8개 그룹 무대도
2019. 08.21(수) 17:39확대축소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15~17일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개최 10회를 맞아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지난 10년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문화 다양성을 표현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모로코, 이라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세계의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광주에 마련된다.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15~17일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개최 10회를 맞이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지난 10년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문화 다양성을 표현한다. 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터즈 대회 기간 동안 개최해 광주 시민과 국내 월드뮤직 팬, 세계 각지에서 광주를 방문한 마스터즈 대회 참가자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축제 예술감독은 지난해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정헌 예술감독이 다시 한번 맡는다.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ACC의 생산적 미래를 위한 아시아 문화예술 교류, 네트워크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음악적 다양성과 스타일을 다채롭게 했을 뿐만 아니라 ACC의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ACC_R’을 통한 예술가들의 음악 창작, 협업 프로젝트를 포함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인다.

클래식과 재즈, 펑키 팝, 플라멩코, 파두, 전통음악과 결합한 월드뮤직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총 9개국 14개 팀이 참여한다.

세계적 명성의 헝가리 출신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로비 라카토쉬, 핀란드의 헬싱키 코토누 앙상블, 모로코의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싱어 송 라이터 힌디 자히라, 플라멩코 음악의 주목받는 스페인 밴드 엘 아미르 플라멩코 메디테라네오 앙상블, 이란의 전통음악가수 알리레자 고르마니, 스페인 출신의 파두 음악계 신진 스타 사라 꼬레이아, 이탈리아 음악에 기본은 둔 레게 밴드 보엠, 이라크의 대표적 연주자이자 샤르자 월드뮤직 페스티벌의 감독인 푸랏 콰도리 등이다.

국내 초청 아티스트는 펑크와 재즈, 힙합 등을 노래하는 프로젝트 밴드 치카티카 브라스 사운드, 국악과 인디 음악을 연주하는 3인조 연주밴드 동양고주파, 가야금과 해금 앙상블 밴드 둘다, 다양한 장르의 혼합을 시도하는 레트로트왱, 국내 월드뮤직 밴드 리베로시스 등 5개 팀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무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외 행사들이 진행된다. 메인 공연장인 ACC 스테이지와 빅도어 스테이지 외에도 국내 음악계의 다양성 확대와 아티스트 지원을 위해 ACC 뮤직 스테이지를 마련한다.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ACC 반디밴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드리스트, 광주약국, 화요, 잼피플, 사이다밴드, 재즈밴드크림, 상흠, 라온 등 8개 그룹이 축제 기간 동안 관객들을 만난다.

‘2019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15~17일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개최 10회를 맞아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지난 10년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문화 다양성을 표현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15~17일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개최 10회를 맞아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지난 10년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문화 다양성을 표현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15~17일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개최 10회를 맞아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지난 10년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문화 다양성을 표현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김혜진기자 hj@srb.co.kr hj@srb.co.kr        김혜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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